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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이오 스타트업 대상 「올인원 지정멘토 컨설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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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바이오허브 작성일17-07-19 09:00 조회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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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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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계곡 뛰어 넘을 전주기 컨설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이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All-In-One 지정멘토 컨설팅(이하 올인원) 사업을 추진하고,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

 

 

올인원은 기업별 전담 멘토를 주축으로 ▲경영 ▲기술 ▲특허 ▲시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한 팀을 이뤄 약 3개월간 진행하는 전주기 컨설팅이다. 창업기업의 상황을 다각적으로 진단하고, 멘토가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사업화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인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서울시로부터 위탁·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오는 7월 28일(금)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인원 신청 대상은 전주기 사업 컨설팅을 희망하는 의약 및 의료기기 분야의 5년 이하 창업기업이다. 

 

진흥원은 신청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아이템의 독창성, 성장가능성, 기술 및 시장성 등을 검토하여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한다. 이들 기업은 컨설팅을 수행할 멘토와 매칭되어 8월 말부터 3개월간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진흥원은 올인원을 통해 기업당 2천 만원씩 5개 기업에게 총 1억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금의 10%인 매칭비는 신청기업이 부담한다.

 

이성규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은 “일반 창업기업은 전문 컨설팅을 받고 싶어도 고가의 비용 부담뿐 아니라, 컨설턴트 혹은 컨설팅 기관의 전문성을 판단하기 쉽지 않다”며, “올인원은 검증된 전문가를 멘토로 활용함으로써 컨설팅 효과를 증대하여 창업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조기 기술사업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찬 진흥원 원장은 “올인원을 통해 창업기업이 도약의 기회를 찾고, 바이오의료 분야의 창업 생태계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 창업의 거점이 될 서울바이오허브는 초기 단계 기업의 인큐베이팅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공간으로, 오는 7월말 본관 개관(9월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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